문의메일
목록보기
 2006년 노동조합 연중사업 이름공모 조회수 : , 등록일 : 2005-12-09 

<2006년 노동조합 연중사업 이름공모>


사랑하는 조합원 여러분!

어느 듯 2005년이 저물어 갑니다. 금년도 혼돈과 갈등 속에 여러 가지로 가치관이 흔들릴 정도로 정치와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가운데 달려왔습니다. 원칙이 사라지고 신뢰가 무너져 타협이 점점 더 힘들어 져 이익집단들의 자기 주장만 있지 상대방을 배려가 없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최근의 MBC의 황우석죽이기는 다시 한번 역사 속에 이순신장군을 옥에 가둔 우를 범하는 남 잘되는 것 두고 못보는 좋지 않은 근성을 드러내는 참으로 국가와 민족 앞에 부끄러운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역사는 흘러가고 있고 우리가 처한 생존경쟁은 날로 살벌해 지고 있는 것이 오늘의 경제현실입니다. 특히 고유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더해져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심해지고 극심한 취업난에 따른 80만의 청년실업이 더욱 우리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노동조합은 어떤 어려움과 위기에도 굳건히 흔들림없이 회사와 조합원이 함께 상생하는 대안있는 노동운동을 전개하여 그동안 1999년 신바람운동을 시작으로 금년 Global운동까지 실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6년에도 활력과 자신감이 넘치는 회사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특별히 우리 노동조합 8대 집행부 최대과제인 고용에 대한 해법으로 작금의 어려움을 나눔과 섬김의 철학으로 임금피크제와 전직프로그램의 기초를 만들어 글로벌을 추구하는 회사와 조합원이 함께 회사미래비젼을 공유하고 미래지향적인 선진노사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내용으로 조합원 여러분의 힘을 모아서 실천해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1. 공모주제 ; 2006년 노동조합 연중기획 이름 및 슬로건 공모

- 미래고용에 대한 해법을 나눔과 섬김의 철학으로 임금피크제와 전직프로그램을 만들어 고용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고 회사발전에 전념하여 활기찬 회사분위기와 하고자하는 의욕을 높여 회사가 글로벌기업으로 약진하여 아시아 5대 도료메이커로 성장발전해 가는데 밑거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내용.

2 . 응모기간 ; 2005년 12월5일 – 18일(2주간)

3. 시상내용

- 최우수상 ; 1명 10만원상당 선물

- 가 작 ; 2명 5만원상당 선물

- 응모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 지급. 끝.





디피아이노동조합위원장



    첨부파일 :  
←이전글   다음글→   위로↑
Copyright NOROO. All right reserved.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