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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행사 감사인사!!! |
조회수 : , 등록일 : 200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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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20일 노동조합 설립 17주년 기념식과 제18년차 정기대의원대회가 신중대 안양시장님과 노동조합 상부단체 지도자, 그리고 한국노동교육원 교수진과 관내 동료위원장님 등 많은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기에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먼저 축하화분을 보내주시어 사기를 올려주신 회장님,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시어 끝까지 행사를 빛내주신 양정모사장님과 권부사장님이하 임원님, 그리고 팀장님께 충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아름다운 노사문화를 만들도록 이끌어 주신 윤성원 초대위원장님을 비롯한 이명로·한성수 전 노조위원장님께서도 참석하시어 우정어린 대회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울러 축하화분을 보내주신 대한잉크 사장님과 IPK사장님, 사랑의 쌀을 보내주신 DCC 최광균사장님과 칼라메이트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레크리에이션지도자과정 윤병용 지도교수님께서도 참석해 주시어 의리를 과시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노조행사에 찾아오시는 외빈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챙겨주신 신준 인사총무팀장님과 팀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진촬영, 팜플렛제작 등을 도와주신 영업기획팀,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완벽하게 설비를 도와주신 설비보전팀 여러분께 충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특별히 업무외 개인시간을 할애하여 축하공연을 준비해 준 <한소리> 여러분께 한없는 우정을 느낍니다. 아울러 완벽한 행사진행으로 조직력을 과시해 준 상집간부와 대의원 여러분의 열정을 보고 이런 조직에 대표자로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특별히 금년 행사엔 작년에 이어 외부손님들께 화분보다는 사랑의 쌀을 보내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감사하게도 귀찮음을 불사하고 많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모아진 <사랑의 쌀>은 주변에 불우하고 사랑이 필요한 곳에 <노루표>의 이름으로 전달되어 질 것입니다.
이 모든 노동조합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충심으로 감사드리고 이에 더욱 겸허한 자세로 당장 오늘보다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나아가는 희망과 비젼을 드리는 집행부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디피아이 노동조합 위원장 김용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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